FBI 첩보 받아 강릉 선박서 코카인 추정 마약 대 량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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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해해경청과 서울 본부세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쯤 벌크선인 A호(3만2000t급·승선원 외국 인 20명)가 마약 의심 물질을 선박에 싣고 한국 으로 입항한다는 미국 >FBI >의 정보를 입수하고 해경과 세관 90여명을 동 원해 옥계항에 입항한 A호를 집중 수색했다. >
해경과 세관은 선박 내부 특수 밀실 등 선박 전반을 집중적으로 수색한 결과 해당 선박 기관실 창고에서 코카인( >Cocaine >) 의심 물질을 다량 발견했다. 적발한 마약은 150 >kg >가량의 코카인 의심 물질로 추정되며 국내에서 유통될 경우 사회적 피해가 막대 할 것 으로 예상되는 양이다. >
동 해해경청과 서울 본부세관은 해당 선박의 선장과 선원 등 20명을 대 상으로 마약 출처 및 유통경로에 대 해 조사하고 있다. 또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해당 물질을 의뢰해 최종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
해경과 세관은 선박 내부 특수 밀실 등 선박 전반을 집중적으로 수색한 결과 해당 선박 기관실 창고에서 코카인( >Cocaine >) 의심 물질을 다량 발견했다. 적발한 마약은 150 >kg >가량의 코카인 의심 물질로 추정되며 국내에서 유통될 경우 사회적 피해가 막대 할 것 으로 예상되는 양이다. >
동 해해경청과 서울 본부세관은 해당 선박의 선장과 선원 등 20명을 대 상으로 마약 출처 및 유통경로에 대 해 조사하고 있다. 또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해당 물질을 의뢰해 최종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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