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뺨치는 체력을 지녔던 조선시대 선비들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경북 안 동 부터 한양까지 대 략 300km 거리를(비포장 산길) 산넘고 물건너 4박 5일만에 완주. 상소문을 받은 정조는 감격해 눈물을 흘렸다고 함 관련자료 이전 조국 딸 조민 근황 작성일 2025.02.26 16:49 다음 어린이들 환장할 레고에서 나온 신상 작성일 2025.02.26 16:4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elect File Upload File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