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산불피해지역 안동 길안면서 급식 봉사 컨텐츠 정보 1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BTS 진이 3일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길안면에서 식사봉사를 했다. 이날 진은 길안중학교에서 식사봉사 중 배식을 담당했다.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회색 앞치마를 둘렀지만 그의 선한 눈매 덕에 많은 주민들이 그를 알아보고 용기와 힘을 얻었다. 그는 음식을 나눠주며 길안면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한 주민은 "유명한 연예인이라고 하던데 내 눈에는 착하고 성실해 보이는 청년이더라"며 "다른 봉사자들 속에서 티내지 않고 일만 열심히 하더라"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소득이 높을수록 돈 을 안 쓰는 이유 작성일 2025.04.03 18:45 다음 김새론 새로운 사진찾았다는 디시갤러 작성일 2025.04.03 18:3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elect File Upload File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