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올라타 문질러봐" 가사 논란

컨텐츠 정보

본문

174065771996.jpeg

(MHN스포츠 이윤비 기자) 지드래곤(G-DRAGON)이 '위버맨쉬'로 컴백한 가운데 가사 선정성 논란으로 팬들이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5일 지드래곤은 정규 3집 'Übermensch(위버맨쉬)'를 발매하며 11년 5개월 만에 컴백했다. 

타이틀곡 'TOO BAD(feat. Anderson .Paak)'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차트 올킬을 기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지드래곤"이라며 "간지 그 자체. 힙하다"라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지만, 일부에서는 가사가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타이틀곡 'TOO BAD'에는 "살짝쿵 손만 잡고 짝짝꿍 볼 맞장구 게슴츠르레, G'azm 오르게" "MBTI가 SEXY TYPE 하니 내 색시나 해"라는 가사가 담겼다.

수록곡 '보나마나'에는 "네 남자 모르게 재미 좀 보는 게" "내 위에 올라타 문질러봐 Push me hard Scream Girl" 등의 가사가 나온다.

'IBELONGIIU'에는 "한 침대 두 잠자리 심쿵해 아찔 실루엣" "낮이고 밤이고 뭣이 중해"라고 노래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음악적 표현인데 무슨 문제인가" "팝 가사는 더하다"라며 옹호하는 한편, "가사가 지나치게 선정적이다" "싸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44,806 / 2 페이지
RSS
번호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