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 비판하기 무서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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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문득 생각해본 게 있는데요.

사람들이 죄다 찬양하던 그 작품 있잖아요.

재밌긴 했는데 이런 저런 단점도 많았던 거 같아요."

 

 

 

 

 

"ㅉㅉ 내 이랄 줄 알았다. 언제 한 번 터질 줄 알고 있었다."(사실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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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솔직히 성역 취급이라 좆 같았음. 악성빠들 때문에 좋게 안 보이더라."(그런 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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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솔직히 존나 과대평가 거품 작품임"(뭐가 거품이고 과대평가인지는 지도 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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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 ! 죽 여 버 리 자 ! (뭔 얘기하는 건지 1도 모르지만 걍 불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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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싫어하진 않는 작품에 대한 비평글로 인해 각종 분탕들이 몰려와서 난장판된 걸 보고 당황한 최초 발언자)

 

 

 

 

비판이 아닌 호평으로 치환해도 다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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