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집에서 만든 마제소바.c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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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했지만
멘야하나비(잠실 마제소바 원조집) 맛의 90프로는 나옴. 존맛.
레시피는 수요미식회 멘야하나비편 찾으면 꽤 자세하게 나옴.
만들기 힘든 닭발육수는 치킨스톡으로 대체하면 되고
고등어가루는 가쓰오부시가루만으로도 어느정도 대체 됨.
몇번 만들어보면서 느낀 중요한 포인트는
1. 그릇을 꼭 뜨신물에 뎁혀놔라.
2. 고명으로 얹는 파는 최대한 얇게 조사라.
면에 소스와 고명이 노른자와 함께 잘 달라붙는게 마제소바의 포인트 중 하나인데 귀찮다고 파 크게크게 썰면 따로 놀게됨.
그릇이 따뜻해야 되는 것도 노른자를 살짝 익게하며 면에 달라붙게 하기 위함임.
+ 덩어리 토핑 고기는 "부타노가쿠니" 해봤는데
존맛이드라.
가쓰오부시로 삶으니까 은은하게 감칠맛 오짐.
갠적으로 동파육보다 좋더라.(동파육은 좀 질리는 맛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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