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안 고서 떨어뜨리고 싶다고 인스타 올린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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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매일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이곳 간호사 A씨는 지난달 SNS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모습 과 함께 환아들 의 사진 을 수차 례 올렸다. 사진 과 함께 A씨는 "분조장(분노 조절장애) 올라오는 중", "낙상 마렵다(충동 이 든다)", "지금이 몇 시냐. 잠 좀 자라" 등 폭언을 적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3957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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