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안 고서 떨어뜨리고 싶다고 인스타  올린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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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 상급종합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 간호사가 SNS에 폭언과 함께 환아를 찍은 사진 을 공유해 아동 학대  논란 이 일고 있다. 환아 부모 들은 병원에 항의하는 동 시에 경찰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 병원 측은 현재  해당 간호사를 근무 배제 조치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한 상태다.

2일 매일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이곳 간호사 A씨는 지난달 SNS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모습  과 함께 환아들  의 사진 을 수차 례 올렸다. 사진 과 함께 A씨는 "분조장(분노 조절장애) 올라오는 중", "낙상 마렵다(충동 이 든다)", "지금이 몇 시냐. 잠 좀 자라" 등 폭언을 적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3957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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